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오늘(12/1)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기습 폭설,한파 등의 기상악화 때는
국립공원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는 대설특보가 자주 발생되고
폭설에 따른 산악 인명사고 위험도 높은데,
올해는 특히 이상 기상현상으로
기습한파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산행 전에 반드시 출입통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립공원 측은
겨울산행은 동상.탈진,고립 등의 사고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방한복,스틱 등의
안전장비와 식수.비상식량을 꼭 챙기고
안전한 산행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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