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영남대가 교육부에
로스쿨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경북대는 입학정원을 150명에
'IT와 법'을 특성화 분야로 선정했으며,
영남대는 입학정원을 120명으로 하고
'공익·인권'을 특성화 분야로 정했는데
첫 해 정원의 35%를 비법대졸업자로 뽑고
타교 출신자도 정원의 3분의 1 이상
선발한다는 내용을 신청서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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