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부터
대구지역 2천 900여 곳,
경북지역 9천 150여 곳에
대통령 선거 후보자의 사진과 경력,
학력, 정견 등이 담긴 선전 벽보 부착을
시작했습니다.
선전 벽보 길이만 7미터 가량 되는 가운데
12.19 재보선 지역은 재보선 출마자
선전 벽보도 함께 붙어야 해
벽보 부착과 부착 장소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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