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해 3월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대구 장기동의 한 식당에서
손님 지갑을 훔친 뒤
신용카드로 600만 원 가량을 쓴 혐의로
35살 신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1년 넘게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다가
최근 수백만 원 어치의 고속도로 통행카드를
사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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