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주 남산 열암곡에서
엎어진 채 발견된 대형 마애석불을
옆으로 돌려 눕히는 작업을 위해
최근 4개 업체의 제안서를 평가한 결과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고
다시 업체를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올 연말까지 예정됐던 작업은
내년 봄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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