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오늘 안동과 대구를 잇따라 방문해
일자리 15만 개 창출과 지역 발전 자본 축적, 인재육성과 보육시설 확충 등의
공약을 발표하고 서문시장에서 거리 유세를
펼쳤습니다.
화합과 도약을 위한 국민연대의 이수성 후보도
고향인 칠곡 선영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 등으로 대선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충청권과 수도권의
지지세 확보에 주력한다는 전략 아래
대구 방문 일정을 다음 달 13일 쯤으로
잡고 있고,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도
수도권 공략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면서
다음 주까지 대구 방문을 계획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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