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청은
내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화학테러 가능 물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대구시,경상북도와 함께
합동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환경청은
대통령 선거 기간 중
대규모 집회와 연말연시 각종 행사들이
집중됨에 따라 사전에 화학 테러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최근 독일정부에서 선정한 9종류의 테러 이용 가능 물질의 유통 과정과
안전 관리 실태가 중점 조사하고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물질을
다량 취급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자체 방제 계획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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