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반쯤 조선시대 화포를
소재로 한 영화 '신기전'의 촬영지인
안동시 풍산읍 낙동강변에서 폭발사고가 나서
스텝 3명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차량 석 대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사고는 촬영 준비를 위해
차 적재함 안에 있던 방패를 만지던 중,
방패에 장착된 뇌관이 터지면서 발생했다고
부상자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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