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지난 94년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고령군 다사면 일대의 낙동강 하천 구역 토지 24만여 제곱미터에 은행나무를 심어 2억 7천여만 원의 이익을 남긴 최모 씨 등 모두 17명을 입건해 기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