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강원도 태백에서부터
낙동강 연안의 경남북 25개 시·군이 참여하는
'낙동강 연안 지방자치단체 협의체' 결성을
발표한 가운데, 안동과 고령 등
경북도내 11개 시·군은
이 협의체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낙동강 프로젝트'가 이미 구체적으로
시작됐기 때문에, 협의체를 결성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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