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지역 고용정책을 수립하고 심의하는
지방고용위원회에 참여합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악화되고 있는 지역의 청년실업문제와
고용불안,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내일 열리는 '대구,경북 지방 고용심의회
전체회의'에 공식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 지방고용심의회는
지역의 고용정책을 세우고 심의하기 위해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공동 의장으로
경영자총연합회, 한국노총, 대구노동청 등
노동계와 사용자측, 관계와 정계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구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참여하는 것은 이 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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