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영화관업계에 따르면
최근 몇년 동안 관람객이 증가해 왔지만
올해는 불황에다 통신사 할인혜택이 줄면서
전년대비 15% 이상 관객수가 줄었습니다.
또한 대구권의 상영관 수가
지난 해 78개에서 올해 103개로 늘었고
내년에는 119개로 증가하는 등 공급과잉으로
갈수록 수익성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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