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현 총학생회와 차기 총학생회가
지난 16일 경북대 교내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여학생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저녁 북문에서 첫 모금운동을 벌여
헌혈증 50장과 현금 5만 9천여 원을 모았다면서
매일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이용해
모금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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