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등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26명은 오늘
"지식중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물류중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보다
훨씬 파급효과가 크다"며
대구·경북지역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990년 이후
대구·경북지역의 경제비중이 위축됐기 때문에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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