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9월 61살 김모 씨에게
"돈을 투자하면 15주 동안 150%의 수익을
올려주겠다"고 속여 6천여만 원을 가로채는 등
9명의 투자자로부터 5억 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모 펀드투자사 대표
48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직원 한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김 씨의 회사에서 펀드매니저 행세를 한
권모 씨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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