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상습으로 빈집을 턴 혐의로
34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와 남구 일대를 돌며
20여 차례 빈집에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 등 2천 3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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