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 선배와 재학 중인 후배가 함께
디자인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선후배들은
지난 24일부터 대구 동성로 대안공간
댓(THAT)에서 대구를 상징하는 다양한 색채와
사투리를 모티브로 활용한 샌들, 움직이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 모션TV 같은
함께 제작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기업에서 실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과 함께
작품 준비와 전시를 하면서
생생한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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