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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9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동화사 통일대불 법안식을 가졌고
1997년에는 대구 지하철 1호선이
부분 개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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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11월 30일
천주교 대구 대교구 이문희 대주교의
주교 서품식 장면입니다.
이문희 대주교는
1965년 사제 서품식을 가졌고/
1972년엔 주교 서품을,
1986년에는 천주교 대구교구장에 취임한 뒤
21년만인 지난 4월 교구장직을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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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1월 29일
대구 염색공단 보일러 상량식 장면입니다.
염색공단에서는
전기와 스팀을 입주업체에 공급해
국제 경쟁력을 높였고/
이후 열병합발전소 건설해
공해의 상징물이었던 공장 굴뚝을
모두 없애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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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1월 29일
섬유공장이 많이 밀집해 있던
대구 3공단 모습입니다.
당시만해도 섬유산업이 각광을 받으면서
일손이 부족했던 섬유업체마다
전봇대에 사원 모집 전단을 붙여 놓고
근로자를 모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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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1월 27일
대구 동화사에서 통일대불 법안식을
가졌습니다.
법안식을 가진 동화사 대불은
높이가 무려 33미터로 장엄한데다
우리민족이 가장 절박하게 생각했던
통일의 염원을 담은 통일대불입니다.
대선을 앞둔 시점이었기 때문에
법안식에는 대선주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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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1월 26일
대구 지하철 1호선
진천역에서 중앙로역까지
부분 개통됐습니다.
대구 지하철 1호선은
1998년 진천역에서 5월 2일 완전 개통됐고
이후 대곡역이 신설되면서
모두 30개 역이 운영되고 있고,
2호선 개통으로 반월당역에서
환승도 가능해 졌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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