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을 '국제우편물 특별취급기간'으로 정하고 해외로 보내는 성탄과 연하카드의 우편요금을 평균 17% 내리기로 했습니다.
또 우편물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는 만큼
해외에 있는 수취인이 12월 25일을 전후해
받아 볼 수 있게 하려면
항공편의 경우 늦어도 12월 4일에서 13일까지
우체국에 접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아프리카는 12월 4일,
중동지역은 12월 6일, 유럽이나 북미는
12월 8일, 일본 등은 12월 13일 이전에
발송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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