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호 나자레요양원 원장이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여성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슈우이쯔 재 부산 일본 총영사로부터
욱일 쌍광장 훈장을 전달 받았습니다.
송 원장은 일제 강점기 한국인과 결혼한 뒤
해방후 한국에서 생활하다가
남편이 숨지거나 집안 반대 등으로
홀로 된 일본여성들을 수용한
경주의 복지시설 나자레 요양원에서
지난 20여년동안 봉사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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