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유공자의 자격 심사를 하는
국가보훈처 차장이라는 사람이
자격을 허위로 꾸며
국가유공자가 된 것이 들통났는데요.
우무석 대구지방보훈청장,
"저도 보훈공무원의 한 사람으로서
보훈가족 여러분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이번 일이 쇄신하는 계기가 될 거라 믿습니다."라며 보훈청에 집중된 따가운 시선을
부담스러워 했어요.
네~~~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겨 벌어진 일이니,
고양이는 내쫓고 생선가게도
리모델링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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