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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와 사과와인 등 향토 자원과 문화가
외국인들에게 배울거리 뿐만 아니라
한국의 농촌을 체험하는 관광상품으로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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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 있는 한지공장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왔습니다.
중국 관광객들입니다.
이펙트 -(설명하는 모습)
한지 공예는 처음이라 손거울 만들기가
쉽지 않지만
직접 해보니 즐겁다는 표정입니다.
-----화면전환 가능한지요----------
전통 농촌마을을 찾은 외국인들.
초가 처마에 걸려있는 옛날 생활용품들이
신기한 듯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INT▶자샤발라프 -독일관광객-
"처음 방문했는데 독일과 달리 조금한 마을에
(전통적인 것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
감동적이다."
이같은 농촌체험 관광이 외국인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CG 1]지난 5월부터 시월까지
한지 같은 향토자원과 전통문화 등
농촌체험 관광을 위해 지역을 찾은
외국인은 2만6천2백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3% 늘어난 것입니다.
CG 2] 체험 관광지별로는
안동 풍산한지공장이 만6천백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주 선비촌 7천여명,
의성 애플리즈 천 7백여명 등이었습니다.(CG)
경상북도는 농촌체험 관광이 외국인들에게
인기를 얻자 체류형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INT▶김철수 농업정책과 -경상북도-
"외국 관광객의 기호에 맞게 권역별,계절별,
주제별 테마코스를 마련해 하루를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특산품과 문화주제로 한 농촌체험이
외국인들에게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성낙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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