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그룹이 모피의류 계열사인 진도에프앤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C&그룹은 어제 국내외 금융컨소시엄으로부터
진도에프앤 주식 330만주와
C&우방랜드 177만주를 담보로 천 8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기로 하고,
진도에프앤은 3개월내에 매각작업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C&그룹측은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재무구조개선과 함께
주력사업인 조선,해운물류,건설사업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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