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들의 투표 편의를 위해
17대 대선 투표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대구시선관위는 오늘 오후 3시 반 부터
달구벌종합복지관에서
중증 장애인과 보호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7대 대선
모의 투표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시연회에서는 투표소를 설치하고
선거인명부와 모의 투표용지를 활용해
실제 투표와 똑같은 환경속에서 장애우들이
투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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