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명 검찰총장이 어제 (23일)퇴임함에 따라
이어진 대검찰청 인사에서
권재진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이
26일자로 대검찰청 차장으로 영전하게 돼
어제 퇴임식을 가졌는데요.
8개월여 만에 떠나게 된 권재진 대구고검장은,
"주변 분들이 모두 도와주신 덕분으로
영전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든 마찬가지로 맡은 바 소임을
최선을 다해 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소감을
밝혔어요.
네, 요즘 검찰은 BBk사건에다, 삼성 떡값까지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대형 사건들을
줄줄이 달고 있으니, 영전도 영전이지만
한편으로는 골치 좀 아프게 됐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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