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가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변화하기 위한 장기발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남구를 옛 멋이 살아 있는
주거지역으로 바꾸기 위해
기존의 생활권을 대명권과 앞산권,
이천권과 봉덕권으로 재설정해
특색있는 주거유형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의료와 문화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경제 분야를 중점 지원해
지역 단위의 경제체계를 만들 예정입니다.
반환 예정인 미군 공여지에 대해서는
캠프워커는 도심속 신도시로,
캠프헨리는 전문상가와 공공 문화공간으로
개발하고 캠프조지는 친환경 주거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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