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이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개설한
'차이나 비즈니스 전문가 연수'과정이
중국 취업의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학은
지난 3월 연수과정을 개설해서
9월까지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 결과 30명의 수료자 가운데
25명이 중국 내 한국 기업에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연수생을 모집할 당시
2주만에 대구.경북은 물론 전국에서
대졸 미취업자들이 지원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면서
어려운 국내 취업보다 중국 취업쪽으로
눈을 돌리는 대졸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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