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몇몇 대학들이 선거 부정 시비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총학생회장 선거가 실시된
대구대에서는 사범대와 정보통신대,
조형예술대 등 몇몇 단과대학에서
부정선거 시비가 불거지면서
일부 단과대학에서 재선거가 치러지는 등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총학생회 선거가 실시된
대구한의대에서도
대리 투표 등 부정 선거 사례가 적발돼
재투표 시비가 불거지는 등 진통을 겪다가
뒤늦게 개표가 이뤄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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