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안 관련 법규의 국회 통과로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2011년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제도적으로 지원할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 법안'과
경상북도 등 10개 시·도가 적극 추진했던
'연안권 발전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이에 따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낙후된 동해안 지역의 효율적 개발이
가능해져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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