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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미화원 경쟁률 22대 1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1-21 18:19:44 조회수 1

대구 달서구청의 환경미화원 공채 경쟁률이
20대 1을 넘었습니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22명을 뽑는 환경미화원 공채에
모두 490명이 지원해
2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4명을 여성으로 뽑는 '여성 할당제'에는
139명의 여성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가
전체의 32%를 차지했고,
20대 지원자도 19%를 차지해
고학력자와 청년층 구직난을 반영했습니다.

달서구는 오는 25일 체력검사를 거쳐
다음 달 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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