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은 오늘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2년 보건복지부 암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구 천 명당 암발생율이
철강공단 주변인 해도동과 송도동은
각각 3.5건과 3.2건으로 전국 평균 2.2건보다 월등히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철강공단 인근 주민의 암 발생률이
높다는 분석은 포항이 영유아의 천식과
아토피 발병률에서 전국 20위권이라는
가천의대의 연구조사와 일치하는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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