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랑의 집 짓기 운동연합회
대구·경북지회는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에 지어진
'사랑의 마을'에서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5월 착공해 기업의 성금 등
모두 5억 원이 들어간 '사랑의 마을'에는
2개동에 모두 8가구가 입주했습니다.
한국 사랑의 집 짓기 운동연합회는
지난 2001년 대구 용계동에 5가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3가구의 무주택 서민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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