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장검사가 신규 판사 임용에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에 근무하는 이대연 검사는
11년 동안 검사로 재직해 오다
올해 3월 부장 검사로 승진한 뒤
최근 판사 임용에 지원해 합격했습니다.
대법원에 따르면, 일반 검사가 법관으로
자리를 옮긴 경우는 지난 1990년 이후
20여 건이 있지만 현직 부장검사가
신임 법관으로 임용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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