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올해 1차로 선정한 사회적 기업
36개 가운데 지역에서는 대구 달서구의
'낙동강 환경 보호 운동본부'와
경주의 '함께 가는 길', 그리고
안동의 '참사랑 보호작업장'등
3개 업체가 포함됐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직원 한사람에
월 77만 원의 인건비와
4대 보험료 등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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