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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5년 상가가 밀집해 있고
소방시설이 허술했던
서문시장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1998년엔 대구와 청도를 연결하는
팔조령터널이 개통됐고
2000년엔 대구문화방송이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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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11월 21일
서문시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서문시장은
상가가 다닥다닥 붙어 있었고
방화시설마저 허술해
겨울철마다 큰 불이 자주 발생했고
불이 날 때마다 피해액도 크게 늘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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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1월 23일
대구와 청도를 연결하는
팔조령터널이 개통되면서
대구와 청도가 더욱 가까워 졌습니다.
길이 690미터인 팔조령터널은
1994년에 공사를 시작해 4년 만에 완공했고
공사비는120억 원 정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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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24일
대구문화방송은 현대식 시설을 갖춘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의 신사옥은
디지털 방송시설과 함께
영화관인 시네마M과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갤러리M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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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19일
화공약품 공장에서
강력한 폭발사고가 발생해
공장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폭발사고는 염색공단 인근에 있는
화공약품 공장에서 발생했는데
불이 난 공장은 물론 인근 주택의
담벼락이 무너지고
상가건물의 유리창이 부숴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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