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부터
914호 지방도 4차로 확장 포장 공사에
나서기로 하고 오는 23일 일직면사무소에서
업체 입찰 현장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안동시 일직면 남안동 나들목과 운산리 사이
3.18km의 2차로 도로를
폭 20m의 4차로로 확장하는 이 사업은
27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1년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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