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빈집 털이 잇따라 검거

최고현 기자 입력 2007-11-19 06:13:14 조회수 1

대구중부경찰서는
빈아파트와 학원, 슈퍼등지를 돌며
절도를 일삼은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낮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한 아파트에 창문을 통해 침입한 뒤
현금을 훔치는 등 21차례에 걸쳐
아파트와 학원, 슈퍼등지를 돌며
모두 약 4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서부경찰서는 또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서구 지역 일대의 빌라와 아파트 등
빈 집에 침입해 19차례에 걸쳐
2천 400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