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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북부,골프장 조성 시대

조동진 기자 입력 2007-11-19 17:11:50 조회수 1

◀ANC▶
지역개발하면 골프장 건설이
필수적인 사업이 되고 있습니다.

낙후된 경북북부지역도 골프장 건설붐이 일면서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맞게 될지 기대됩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충북 영동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상주시 모서면이 골프장 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상주시 모서면의 한 골프장은
이미 103만 제곱미터에 18홀규모로
골프장을 완공해 최종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이 골프장은 특히
이용객들이 숙박을 하며 골프를 칠 수 있도록
50실 규모의 콘도까지 건립하고 있습니다.
◀INT▶
임형철 본부장 -상주 O 골프장-

인근의 한 골프장도
107만 제곱미터에 18홀규모의 대중골프장
건립에 나서 내년 3월말 준공을 예정으로
마무리공사중에 있습니다.

또 서울의 한 업체는 모서면에
27홀 규모의 골프장을 건립하기 위해
이미 부지매입을 끝냈으며
사벌면 경천대 인근에도 골프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
김인훈 농림건설본부장 -상주시-

북부지역에는 현재 안동에 3곳,영주 2곳,
문경과 봉화,의성,예천 등 시군마다
한곳 이상 골프장이 조성됐거나 예정돼 있어
골프장 천국이 되고 있습니다.

(클로징)
낙후지역의 대명사였던 북부지역도
골프장 조성붐을 타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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