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3시 50분
포항시 죽장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0.4헥타트를 태운 뒤 7시간 만인
밤 11시쯤 진화됐습니다.
포항시는 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산세가 험하고 날이 어두워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포항시는 잔불이 살아날 경우에 대비해
오늘 아침 소방헬기를 동원해
잔불 제거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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