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섬유 산업 경기가
지난해 보다 많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대구.경북 지역 170여개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체감 경기를 조사한 결과
7월부터 지난달까지 종합경기실사지수
평균이 85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5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섬유업체들의 체감 경기도 좋다라고
응답한 업체가 평균 12%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5% 비해 늘었고
9월까지 섬유 수출액도
지난해 보다 7.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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