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동원훈련 기피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대구·경북 지방병무청은
2007년도 예비군 동원훈련을 종료한 결과
훈련기피자는 265명으로
지난 해 500여 명에 비해 절반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병무청은 예비군 기피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데다, 훈련 참가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이같은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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