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림조합에 수매된 전국 송이 생산량은 149톤으로 지난 해보다 50톤 정도 더 늘었으며 이 가운데 경북지역 생산량이
117톤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송이 판매 가격은 138억 원으로
지난 해 보다 10억 원 정도 늘었습니다.
지역별 생산량은 영덕군이 30톤으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고, 다음이 울진군으로
17톤, 그리고 봉화군이 12톤, 문경이 10톤,
청송군이 8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송이 생산량이 증가한 것은
날씨도 송이 생육에 좋았는데다가
시·군의 적절한 산림 관리도 도움이 됐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