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는
제 68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광장에서
애국지사와 시민 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정한 통일 조국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순국선열의 날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을사조약이 강제 체결된 11월 17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정한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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