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도통 얼굴을 볼 수 없는 대선후보
가운데 한명인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는 대구와의 연고를 강조하며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는데요.
어제 대선후보가 된 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은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19살때 서울 상경하기 전까지 유일하게 만난
대구 사람이 고교때 역사 선생님이었고
그 선생님 영향으로 서울대 국사학과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라며 청소년기에 가장
영향을 준 사람이 바로 대구사람이었다고
강조했어요.
네,그 선생님께서 대구사람은 자주 만나야
마음을 연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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