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업과 관련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동시 풍산읍 죽전리와 구미시 해평면
오상리에서 실시하고 있는
"농작업 안전모델시범사업"이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을 당 2억 원 씩을 투입해 실시하고 있는
이 시범사업은 농민들에게 생기기 쉬운
질환과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운동프로그램과 안전관리 지침을 보급하는
것입니다.
경상북도는 농작업 안전모델시범 지역 농민들의 안전의식이 크게 높아졌다며 내년에도
2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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