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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장 취업 절도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1-16 07:46:43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달서구 대곡동에 있는 한 중국음식점에
위장 취업해 수금한 돈 11만 원과 오토바이 등
17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이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이삿짐 센터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20대가 잡히는가 하면
7월에는 8곳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20대 남자가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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