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지역 해상치안 임무를 수행하게 될 1천500t급 최신예 경비구난함 제민10호가
오늘 취역식을 갖고 실전에 배치됐습니다.
제민10호는 해양경찰청의 9번째
1천500t급 경비구난함으로
헬기 이착륙이 가능하고
4m의 높은 파도 속에서도 선박 구조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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