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양돈농가로는 처음으로
의성군 단촌면 병방리의 '자유농장'이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농장은 합성항균제나 호르몬제 등의
동물약품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마늘가루와 천연 면역증강제를 활용해
돼지를 사육하고, 이른바 '동물복지'를 위해
특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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