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시험 듣기평가 시험 시간인
오전 8시 40분에서 53분 사이와
오후 1시 10분에서 30분 사이에
군용 항공기 비행과 지상 군사훈련이
통제됩니다.
군(軍)은 응급환자 후송과 비상사태를 제외하고
전국의 수능시험 지역에서 각종
군용 항공기와 헬기의 이착륙을 금지했습니다.
대구시도 오늘 수능 시험장 부근에서
차량 경적이나 확성기 등으로 소음을 일으키면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특히
오전 8시 40분부터 시작되는 언어 듣기평가와
오후 1시 10분에 진행되는 외국어 듣기평가 때
시험장 50미터 안에서 소음을 일으키면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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