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을 적극 활용해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측정망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이나
대기오염 우려가 높은 지역에
이동측정차량을 지속적으로 운행시키고
주민이 요청하는 지역에도
측정차량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또 이동측정차량에 대기오염도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전광판을 올해 안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대구지방환경청은
올들어 지난 10월 말까지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해
경북지역 공단과 학교 주변 등 20개 지점에서
대기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환경기준을 초과한 지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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